발덕군의 캐릭터.

현재 진행중이다. 현숙하고 아름답다고 발옹은 주장한다.

by 헬파이어 | 2009/11/24 03:10 | 트랙백 | 덧글(1)

여행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답답해서, 너무 힘들어서 떠났다가 왔다.
아무리 지겨워도, 여기가 지금은 내 자리다.
여기에서 발버둥 쳐 봐야 올라갈 수 있다는 걸 깨닳았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선명했다.

물론 여행간 첫날부터 비가 내려서, 비에 젖은 바다를 봐야했지만....
그건 그것 나름대로 아름다웠다.

대구에 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다.

아놔...

웃기게도 미련을 버리라는 충고처럼 느껴졌다.
어떤 관계든 한 쪽에서 끈으려고 한다면, 더욱 더 끈덕지게 메달리거나
쌈빡하게 끝낼 수 밖에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갑과 나의 인연은 그 정도 였던 것이겠지.

안에 돈은 전혀 들어있지 않았지만 여행을 다니며 모아놓은 차표와 기념으로 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입장권들이 있었다.
떠올려보면 제법 많이도 돌아다녔지 싶다.

서울에서 강릉으로 강릉에서 포항으로 포항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대구로...그리고 다시 대구에서 서울로.
강릉의 산해는 아름다웠고 포항의 바다에서는 사람냄새가 났다.
부산의 바다는 더러워져 있었고 대구는 엄청나게 더웠다.

기념품을 잃어버렸다고 추억을 잃어버리지는 않는다.
누군가가 나와의 관계를 끝내려고 한다고 해서 내 감정이 자동소멸하지는 않듯이.

나에게는 누군가를 잊는 거 조차도 힘들다는 걸 깨닳은 여행이였다.
지금도 그 사람이 보고 싶다.

by 헬파이어 | 2009/06/26 14:36 | 트랙백 | 덧글(0)

사람.


사람은 태어났으니 산다고 한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
난 목적이 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목적이라는 건 도데체 무엇일까?
그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세상이라는 건 어떤거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사방이 막혀있는 넓은 방 구석에 희미하게 꺼져가는 촛불이 있고,
멀리서 검은색의 빛이 들지 않는 안대를 하고 촛불의 온기를 쫒는...
목적없는 내가 느끼고 있는 세계의 이미지는 저렇다.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고 느끼는 세상이라는 것은 도데체 어떤 것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지금의 난 목적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지 궁리하고 궁리하다가
흉내라도 내 보기로 했다.
확실히 손에 잡을 수는 없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 보다는 나은거라고.
자기 자신을 토닥거리고 있다.


by 천지의노래 | 2009/05/30 11:50 | 트랙백 | 덧글(1)

글을 쓰기로 했다.

그게 나에게 무엇이 되든 어떻게 되든...
혹은 칼이되어 내 몸을 도려내 준다고 해도.
글을 쓰기로 했다.
아마도 아마도...
단순히 글이 좋아서 일것이라고 생각한다.

by 천지의노래 | 2008/01/02 17:32 | 트랙백 | 덧글(3)

당신이 만약 경영자라면 당신은 어떤형의 경형자인가!


당신은 구냥이라는 곳을 아시는가!
가끔가다가 들어가 보면 이것저것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를 하는 곳이다.

오늘 심심해서 클릭해 본 결과 이번에 당신의 경영스타일은 무엇인가 라길래...

심심해서 해 봤심다;

하여간 해본다! <<요걸 누르시면 태스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 결과구만요.
역시 클릭하면 보실 수 있어요.
너는 뭐나왔니?

by 천지의노래 | 2005/11/06 22:09 | 한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우리가 잘쓰는 패션용어 어떤것이 있을까? 속뜻?



1. 개더 스커트(gather skirt)
스커트의 허리에 잔주름을 잡은 스커트,
직선으로 재단한 것과 플레어로 재단한 것 등이 있으며,
후자의 것을 개더 플레이어 스커트라고 한다.

2. 고어드 스커트(gored skirt)
플레어 스커트의 일종으로 고어(삼각형이나 사다리꼴로 이어 붙인 천)를
몇 겹 덧대어 만든 스커트.

3. 갱스터 룩(gangster look)
1950년대 갱을 연상케 하는 복장으로 주로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다.
긴 테일러드 재킷에 사브리나 팬츠나 시가렛 팬츠의 스타일이 많고,
그 중에서도 오버 셔츠나 오버 블라우스와 조합하여 갱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4. 그런지 룩(grunge look)
그런지란 '지저분한, 불결한, 질이 떨어지는'의 뜻으로,
1980년대 화려한 정통 하이 패션에 대한 반발로 펑크록 스타일에서 시작하여
영국의 청소년들 사이에 유행되었다.
최근 록그룹'널바나, 펄 잼'등의 스타들이 무대 의상으로 입고 등장한 후,
그런지 스타일은 실용적이고 감각 있는 젊은이들의 패션으로 변모하였다.

5. 뉴 룩(new look)
최신 유행의 스타일'이란 의미인데, 특히 1947년 봄에 디오르가 발표한 새로운 룩을 말한다.
치켜올린 어깨에 짧은 스커트가 유행할 때 그는 여성적인 처진 어깨와
도련 폭이 넓은 롱스커트를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6.댄디 룩(dandy look)
댄디는 멋쟁이란 뜻으로 보통 남성에 대한 용어인데,
여성 패션의 경우 그 복장에 남성적인 요소를 도입한 것을 말한다.

7. 드레이프(drape)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일정한 형식을 취하지 않은 부정형 주름을 말한다.
로맨틱한 디테일의 하나로 블라우스, 원피스 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8. 란제리 룩(lingerie look)
속옷 종류의 여러 가지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은 옷차림을 말한다.
특징은 속옷에 사용하는 매우 얇은 소재를 사용하여 살갗을 드러나게 만든다.
대표적인 옷으로서는 캐미솔 톱, 캐미솔 드레스, 슬립 드레스, 페티코트 드레스 등이 있다.

9. 라글런 슬리브(raglan sleeve)
목둘레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음선이 있는 소매. 디자인에 따라 변형이 많고 소매의 폭도 여러 가지다.

10. 레트로 패션(retro fashion)
레트로 스펙티브(retrospective)패션을 생략한 것. 레트로 스펙티브는
'회고의, 옛것이 그리운' 이란 뜻으로,1920~30년대, 40년대, 50년대 등의 패션을
그리워하며 현대에 다시 부활시킨 룩을 말한다. 리바이벌 룩의 새로운 호칭이다.

11. 로맨티시즘(romanticism)
19세기 초 프랑스의 왕정 복고 시대의 복장에서 볼 수 있는 여성스러운 장식적인 것
(웨이스트가 홀쭉하고 작은 퍼프 슬리브나 레그 오브 머튼 슬리브의 드레스에 케이프나
피슈를 걸치고 보닛을 쓴 스타일)을 가리키나, 일반적으로는 프릴이나 러플,
레이스 등을 사용한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총칭할 때가 많다.

12. 로맨틱 미니멀리즘 룩(romantic minimalism)
심플한 미니멀 스타일을 기본으로 소재, 프린트, 디테일 등에 로맨틱한 요소를 첨가한 룩.

13. 루렉스(lurex)
특수한 세공을 곁들인 금속사의 일종으로 니트에 짜 넣는 등 광택감을 표현하는 데 쓰인다.
메탈릭한 소재로 로맨틱한 느낌.

14. 리버서블(reversible)
겉과 안, 양면을 다 사용할 수 있는 옷감.

15. 마린 룩(marine look)
화이트 , 네이비, 블랙,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나 세일러 블라우스 등에
다양한 아이템을 코디, 해군복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

16. 마오 칼라(mao collar)
마오는 중국의 모택동을 가르키는 것. 중국 공산당 유니폼에서 볼 수 있는
스탠드 칼라 또는 차이니스 칼라를 말한다.

17. 모즈 룩(mods look)
모즈란 '모던즈(moderns)'의 약칭으로, 1966년경 런던의 카너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나타난 비트족의 한 무리다. 당시의 록 뮤직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기발한 옷차림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는데, 허리를 가늘게 조인 꽃무늬 셔츠,
바지 끝이 넓은 판탈롱, 무늬가 큰 넥타이 등이 특징이다.

18. 모커신(moccasin)
굽이 없는 평평한 밑창 일부가 발등까지 미쳐, U자형으로 부드럽게
꿰매진 스포티한 신발. 이것은 아메리카 인디언의 신발에서 유래되었다.

19. 미니멈 룩(minimum look)
미니멀은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뜻으로서, 아주 극도로 심플함을
추구한 패션 전반을 가리킨다. 미니멀 모드나 미니멀 룩이라고도 하여,
장식적인 패션표현의 대극에 있는 것. 파리 아즈딘 알라이아, 뉴욕의 소랭 등이
이 스타일을 주장한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20. 믹스 엔드 매치(mix &match)
새로운 코디네이션의 방법을 말한다. 테크닉이 필요한 옷차림으로 세퍼레이츠
스타일에 재킷과 슬랙스를 각각 '색으로 믹스. 무늬로 매치, 무늬로 믹스.
색 매치, 무늬로 믹스. 소재로 매치, 소재로 믹스. 무늬로 매치'등의 방법이 있다.

21. 밀리터리 룩(military look)
주로 육군 군복의 디자인에서 힌트를 얻은 스타일.1963년 앙드레 쿠레주와 1966년
이브 생 로랑이 견장과 금빛 단추 등을 활용하여 밀리터리 룩을 보다 더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22. 바스켓 백(basket bag)
바구니처럼 생긴 형태의 백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메시 소재나 등나무 줄기
혹은 가죽 등을 성글게 엮어서 만든 리조트 풍의 백이다.

23. 배기 룩(baggy look)
자루처럼 넉넉하고 여유 있는 복장의 스타일로 1976년경부터 등장했다.
웨이스트나 바지자락을 개더나 턱으로 졸라서 바지, 개더 스커트, 드롭 숄더,
기모노 슬리브, 돌먼 슬리브, 직선 재단의 몸판을 한 캐주얼 복장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나중에는 드레시한 복장에도 파급되었다.

24. 버슬 스커트(bustle skirt)
힙을 강조하기 위하여 스커트 뒤를 크게 부풀린 스타일의 스커트.

25. 버뮤다 팬츠(bemuda pants)
미국의 피서지인 버뮤다에서 유래된, 홀쭉한 라인의 무릎길이 리조트풍 팬츠.


거참 이런 저런 패션에대한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지금 올린 거 만큼 남았으니 그건 내일이나 포스팅?

헤죽...
하여간 요즘은 머리가 아픈 일이 너무 많아요 그냥 세상 하직 하고싶을때도 있지만...
자자 밝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자료출처 엔티카-

by 천지의노래 | 2005/11/04 12:24 | 한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상식일까요? 고음내기 힘드신 분들 많죠?


고음


고음...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는법만 알면 3옥타브 까지는 대부분 올라갑니다.

시련이 많겠지만... 열심히 하세요.

하는 법

자~ 숨을 크게 들여 쉬시고요...

자 이제 자기가 낼 수 있는 최대한 얇은 소리를 냅니다.(발음은 '아'로 하세요)

그리고 그 소리를 뒤쪽으로 잡아당겨야 합니다.

그 상태에서 소리를 최고로 올려주세요.

소리를 올리면서 계속 뒤로 잡아당겨야 합니다.

소리를 뒤로 잡아당길 때 입을 벌리면 편하게 소리가 이동합니다.


그 상태에서 최대한 폭이 크게 바이브레이션을 합니다.

소리가 가성으로 빠지거나, 삑사리가 나면 안됩니다.


바이브레이션시 삑사리가 날 경우 이를 고치는 방법은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성대를 위아래로 움직여본다.

2. 혀 모양을 바꿔본다.

3. 턱을 더 오므렸다, 닫았다 한다.

4. 고개를 끄덕여 본다.


자기가 언제나 낼수 있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성으로 낼수 있는 소리가 있습니다.

가성의 위치와 진성의 위치는 앞이냐 뒤이냐의 차이입니다.

문제는 이 자기가 낼수 있는 소리와 고음을 이을려면 그 중간의 소리가 비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이 소리가 비기 때문에 위치를 못잡고 대부분의 경우가 가성으로 빠집니다.


저 위에 자기 최고음에서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이유는,

비는 중간음을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여 순간적으로 내는 것입니다.




바이브레이션에서 가성으로 빠지지도 않고 삑사리도 안나신다면,

바이브레이션 최고음에서 순간적으로 최고음까지 올려보세요.

처음에는 잘 되지 않겠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2달안에는 대부분이 성공하실 겁니다.



참고

전 음역이 바뀌면서 소리도 따라서 바뀌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음이 올라가도 소리가 바뀌면 안된다고 배웠을 겁니다.

그건 소리가 바뀌는게 가성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소리는 올라가면서 바꿔져야 합니다.

고음을 내면서 소리를 바꾸지 않는 것은 미성으로도 힘든 것입니다.

김종서씨의 경우 고음과 중음의 소리가 같습니다.

하지만 세바스찬 바크(전 skid row 보컬)는 고음으로 올라가면 소리가 바뀝니다.

상식적으로도 세바스찬은 락을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이고,

김종서씨는 락의 불모지(특히 보컬)인 우리나라에서 자기혼자 터득한 것입니다.

누구의 방법이 맞겠습니까????

고음으로 올라가면서 소리를 바꿔야 하는 이유는,

소리가 바뀌어야 고음이 더 높게 들리고 소리자체가 신선하게 들립니다.

단지 소리를 바꾸는 것으로도 신선해 질 수 있는 것이죠.

그럼 김종서씨처럼 소리가 바뀌지 않는 경우에는???

자기가 자기 소리를 신선하게 말들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소리도 오래 들으면 질리는 법이니까요.

그럴 때는 자기 만의 테크닉으로 때울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브레이션을 크게 해주던지, 가성을 적절히 주던지...

하지만 보통 사람은 음이 올라갈 때 소리도 바뀌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주의!!!

1.절대로 목에 힘을 주면 안됩니다.

목에 힘이 들어가는 곳은 것은 1.턱밑 2.목 옆 3.목 아래 힘줄 이렇게 3부분이 있습니다.

턱밑에 힘을 주면 성대가 앞으로 밀리기 때문에 절대 고음이 안됩니다.

목 옆에 힘을 주면 고음이 되긴 되는데 오랫동안 유지할수가 없습니다.

2.목에 힘을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허스키한 소리가 섞여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한번 고음을

내고 나면 없어진다고 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3.처음 자기 한계음을 벗어낼 때는 절대로 두꺼운 소리로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고음으로 갈수록 소리가 얇아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이 얇은 소리를 얼마나 두껍게 만드느냐가 보컬의 역량이죠.


-에 엔피에 떠돌아 다니는 어느분의 글을 따 왔습니다.
이런게 올라와 있는 곳은 왠지 드물더군요.
필요하신 분도 있을 거 같고 그냥 한 번 블로깅 해 봅니다.

by 천지의노래 | 2005/10/25 11:03 | 심리,오컬트 등? | 트랙백 | 덧글(5)

나는 얼마나 여성다운 여성인가? 랄까나...

성향테스트.=_=(남자 여자?)

뭐랄까...참....

동생 용순이 블로그에서 트랙뷁 합니다.

내가 얼마나 여자다운 여자 남자다운 남자냐?

후후....
암울한 세상...~
아름다운 세상?
하여간 저도 한 번 해 봤습니다.
거참 난감한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무지 적나라해요....
아래를 클릭하세요~


누루사와요.

by 천지의노래 | 2005/09/17 11:01 | 한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어제 그린 것 채색이다? 근데 왠지 촌시렵...다?


ㅠㅠ
아윽....
정말 타블렛이 절실해 지는 회사 마우스 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색이 너무 촌시러워요..
색을 생각하지 않고 그렸기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그런 거 같아요.
다음부터는 콘티 재대로 짜서 손으로 그려서 스캔...(잠깐)
아라라...그러고보니 스캐너가 없다?
lllorz
인생이란...(후우...)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by 천지의노래 | 2005/08/25 10:41 | 트랙백 | 덧글(5)

하루한개 그리는 것은 무리라도 노력하는거다!



음 요즘들어 그림이 그리고 싶어 자주 마우스를 찝쩍거립니다.
으하하...
뭐 그래봤자 회사에서 그리는 것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요.
하지만 어쩝니까 좋은걸..
이녀석은 꽤 마음에 들게 나온 느낌입니다.
색칠도 해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어요~
랄랄....하루 한개 그리는 건 아무래도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by 천지의노래 | 2005/08/23 10:00 | 그림을 좋아하나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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